머니스쿨 32라운드 수업 자료

라운드별 배경·수업 포인트·토론 질문·핵심 용어 해설·칠판 요약 (2018 Q1 ~ 2025 Q4, 분기별 32라운드) · 교사용 · 주식을 몰라도 이 자료만 보면 수업이 됩니다.

R1. 2018년 1분기

2018-04-02 기준 / 2017년 4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2017년 글로벌 증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KOSPI가 사상 처음 2500을 넘었다. 이번 분기에는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며 미중 무역전쟁을 선언했고, 별빛전자는 5월 액면분할(50:1)을 예고해 개인 투자자 관심이 뜨겁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영업이익 — 매출에서 본업 비용을 뺀
어닝 서프라이즈/쇼크 — 실적이 예상보다 훨씬 좋으면 서프라이즈, 나쁘면 쇼크.
✏️ 칠판 한 줄: 반도체 호황 + 무역전쟁 시작.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더 빨리 늘면 '진짜 효율이 좋은 회사'.

R2. 2018년 2분기

2018-05-16 기준 / 2018년 1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미중은 서로 관세를 올리며 무역전쟁을 본격화했다. 서클포스트에서는 8,700만 명 개인정보 유출 사건(데이터 분석업체 스캔들)이 터졌고, 키스톤랩스는 사상 첫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유가는 배럴당 70달러를 넘어서며 5년 만의 고점을 찍었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시가총액 — 회사 전체의 가격 = 주가 × 총 주식 수.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환율 — 원화와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예: 1달러 = 1,400원).
✏️ 칠판 한 줄: 무역전쟁 격화 + 키스톤랩스 시총 1조$ 임박. 유가 상승 = 어떤 회사엔 기회, 어떤 회사엔 비용 폭탄.

R3. 2018년 3분기

2018-08-16 기준 / 2018년 2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터키 리라화가 한 달 만에 20% 이상 폭락하며 신흥국 위기 우려가 번졌고, 원/달러 환율은 1,130원대로 올랐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꺾이기 시작하며 '피크 아웃' 논란이 불거졌다. 미국 연준은 기준금리를 2.0%로 인상하며 긴축 기조를 이어갔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환율 — 원화와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예: 1달러 = 1,400원).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 칠판 한 줄: 터키發 신흥국 위기 + 메모리 피크 아웃 우려. 미국 금리 ↑ = 달러 ↑ = 신흥국 긴장.

R4. 2018년 4분기

2018-11-15 기준 / 2018년 3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미국 연준이 2018년에만 네 번째 금리 인상을 단행하며 연말 '크리스마스 대학살'이라 불린 글로벌 증시 대폭락이 발생했다. 키스톤랩스는 스마트폰 판매량을 더 이상 공개하지 않겠다고 발표해 수요 둔화 우려를 키웠고, 유가는 단기간에 배럴당 50달러대까지 급락했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예금 — 은행에 돈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 안전한 상품.
손실과 이익 — 이익은 산 값보다 올랐을 때, 손실은 내려갔을 때.
✏️ 칠판 한 줄: Fed 4번째 금리 인상 + 크리스마스 증시 폭락. 금리 ↑ → 예금 매력 ↑ → 주식 ↓.

R5. 2019년 1분기

2019-04-01 기준 / 2018년 4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폭락하며 한국 반도체 2위 기업(하늘칩)의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급감했다. 별빛전자는 접는 스마트폰 '폴더블폰'을 공개하며 스마트폰의 다음 세대를 선언했고, 미중은 무역 협상 타결 기대감을 주고받았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영업이익 — 매출에서 본업 비용을 뺀
YoY (전년 동기 대비) — 작년 같은 분기와 비교해 얼마나 늘었는지 보여주는 숫자.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 칠판 한 줄: 반도체 겨울 + 폴더블폰 등장. 사이클 산업은 '지금 어느 계절인가'가 가장 중요한 질문. 바닥 신호를 어떻게 찾을까?

R6. 2019년 2분기

2019-05-16 기준 / 2019년 1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미국이 중국 통신장비 기업를 제재 명단에 올리며 미중 무역전쟁이 기술 전쟁으로 번졌다. 원/달러 환율은 1,180원대로 상승했고, 스카이윙 여객기 추락 사고가 두 번째로 발생해 전 세계에서 운항이 중단됐다. 암호화폐 광풍이 꺾이면서 GPU 수요도 조정을 받았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환율 — 원화와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예: 1달러 = 1,400원).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영업이익 — 매출에서 본업 비용을 뺀
✏️ 칠판 한 줄: 중국 통신장비 기업 제재 + 스카이윙 여객기 사고. 공급망은 서로 연결돼 있어서 한 곳이 막히면 모두 영향.

R7. 2019년 3분기

2019-08-16 기준 / 2019년 2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일본이 한국에 반도체 핵심 소재(불화수소·포토레지스트 등) 수출 규제를 발동해 한일 갈등이 격화됐다. 미국 연준은 10년 만에 처음으로 금리를 인하했고, 안전자산 금 가격은 온스당 1,500달러를 돌파했다.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로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우려가 커졌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예금 — 은행에 돈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 안전한 상품.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분산투자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
✏️ 칠판 한 줄: 일본 수출 규제 + Fed 첫 금리 인하. 불안하면 돈은 금·채권으로, 금리 ↓ 하면 주식으로.

R8. 2019년 4분기

2019-11-15 기준 / 2019년 3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미중은 '1단계 무역합의'에 사실상 도달해 시장이 안도했고, 원더스테이지는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 '원더스테이지+'를 출시하자마자 하루 1,000만 명 가입을 기록했다. 반도체 가격이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신호가 나오면서 KOSPI는 전 분기 대비 12% 이상 반등했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YoY (전년 동기 대비) — 작년 같은 분기와 비교해 얼마나 늘었는지 보여주는 숫자.
장기투자 — 몇 년~수십 년 긴 호흡으로 투자하는 자세.
✏️ 칠판 한 줄: 미중 1단계 합의 + 원더스테이지+ 대박 + 반도체 바닥 반등 신호. KOSPI +12%. '생각보다 안 나빴다'도 주가엔 호재.

R9. 2020년 1분기

2020-04-01 기준 / 2019년 4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며 WHO가 팬데믹을 선언했다. 한 달 만에 글로벌 증시는 30% 이상 폭락했고, 미국 연준은 기준금리를 0~0.25%까지 긴급 인하했다. WTI 유가는 역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37달러)를 찍었고, 각국은 '락다운(봉쇄)' 조치에 들어갔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손실과 이익 — 이익은 산 값보다 올랐을 때, 손실은 내려갔을 때.
장기투자 — 몇 년~수십 년 긴 호흡으로 투자하는 자세.
✏️ 칠판 한 줄: 코로나19 팬데믹 + 증시 -30% + 유가 마이너스. Fed 금리 0% = '다 한다' 신호.

R10. 2020년 2분기

2020-05-18 기준 / 2020년 1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각국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과 백신 개발 기대감으로 증시는 가파르게 반등했다. 재택근무·온라인 쇼핑·배달·스트리밍이 폭발적으로 성장해 빠른배송 플랫폼, 와이드셸프, 화상회의 앱 같은 '언택트' 수혜주가 급등했다. 반대로 항공·여행·오프라인 쇼핑은 여전히 고통스러운 분기였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분산투자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
✏️ 칠판 한 줄: V자 반등 + 언택트 수혜주 폭등. 금리 0% = 예금 매력 ↓ = 돈이 주식·부동산으로 이동. 산업별 명암 뚜렷.

R11. 2020년 3분기

2020-08-18 기준 / 2020년 2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키스톤랩스는 세계 최초로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했다. 리버드라이브는 주식 5:1 액면분할을 발표해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몰렸고, 한국에서도 '동학개미운동' 이라 불릴 만큼 개인 투자자 참여가 폭발했다. 금 가격은 온스당 2,000달러를 넘었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시가총액 — 회사 전체의 가격 = 주가 × 총 주식 수.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조금씩 나눠사기 — 한 번에 몰빵하지 않고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사는 전략.
분산투자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
✏️ 칠판 한 줄: 키스톤랩스 시총 2조$ + 리버드라이브 5:1 분할. 개미 열풍 = 변동성 ↑, 나눠 사기 원칙 지켜야.

R12. 2020년 4분기

2020-11-16 기준 /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글로벌 제약사의 백신 3상 결과 '효과 95%'가 발표돼 증시는 환호했고, 미국 대선에서 새 대통령이 당선됐다. 반도체 수요가 폭발해 자동차 공장까지 칩 부족으로 멈추는 '반도체 대란'이 시작됐고, 별빛전자를 비롯한 한국 반도체 주가는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갔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어닝 서프라이즈/쇼크 — 실적이 예상보다 훨씬 좋으면 서프라이즈, 나쁘면 쇼크.
분산투자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
✏️ 칠판 한 줄: 글로벌 제약사 백신 95% + 미국 대선 결과 + 반도체 대란 시작. 수요 > 공급 병목은 주가 상승의 가장 강한 재료.

R13. 2021년 1분기

2021-04-01 기준 /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KOSPI가 사상 처음 3,000을 돌파했고, 빠른배송 플랫폼은 뉴욕증시 상장에서 한국 기업 역대 최대 IPO(시총 약 72조 원)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6만 달러를 넘어 암호화폐 광풍이 일었으며, 전기차 배터리 수혜 기대감으로 국내 배터리 3사 주가가 가파르게 올랐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KOSPI (코스피) — 한국 대표 주식 시장. 여러 업종의 큰 회사들이 모여 있어.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시가총액 — 회사 전체의 가격 = 주가 × 총 주식 수.
장기투자 — 몇 년~수십 년 긴 호흡으로 투자하는 자세.
✏️ 칠판 한 줄: KOSPI 3,000 최초 돌파 + 빠른배송 플랫폼 뉴욕 상장. 비트코인 6만$ 광풍은 '가격만 있고 매출은 없다'.

R14. 2021년 2분기

2021-05-17 기준 / 2021년 1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반도체 대란이 심화해 자동차 회사들이 생산을 감축했고, 햇살메신저는 플랫폼 공룡으로 주가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미국에서는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한 '밈(meme) 주식' 광풍이 일었고, 전 세계 부동산 가격도 동시에 급등했다. 암호화폐 채굴용 GPU 수요도 여전히 뜨거웠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PER (주가와 이익을 비교하는 숫자) — 주식이 회사 이익에 비해 비싼지 싼지 알려주는 숫자야.
장기투자 — 몇 년~수십 년 긴 호흡으로 투자하는 자세.
✏️ 칠판 한 줄: 반도체 대란 2라운드 + 햇살메신저 신고가 + 밈 주식 광풍. 실적 기반 성장주 vs 이야기만 있는 주식을 구분하기.

R15. 2021년 3분기

2021-08-17 기준 / 2021년 2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픽셀게임즈가 코스피에 상장하며 시총 24조 원으로 데뷔했고, 햇살메신저 자회사인 햇살뱅크·햇살페이 IPO도 이어졌다. 해외 파병군이 현지에서 철수해 무장세력이 재집권했고, 세계 최대 SNS 회사 서클포스트(옛 SNS 브랜드)는 사명을 바꾸며 메타버스에 100억 달러 투자를 예고했다. KOSPI는 3,100대에서 횡보했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시가총액 — 회사 전체의 가격 = 주가 × 총 주식 수.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장기투자 — 몇 년~수십 년 긴 호흡으로 투자하는 자세.
✏️ 칠판 한 줄: 픽셀게임즈 상장 24조원 + 서클포스트 메타버스 피벗. 아직 돈 못 벌어도 '미래 기대'는 주가를 움직인다.

R16. 2021년 4분기

2021-11-15 기준 / 2021년 3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오미크론 변이가 등장해 다시 긴장감이 돌았다. 유가는 배럴당 80달러를 돌파해 에너지 가격이 물가를 끌어올렸고, 리버드라이브는 시총 1조 달러를 자동차 회사 중 최초로 돌파했다. 노바코어는 AI 반도체 수요 기대로 주가 신기록을 이어 갔고,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0.75%로 인상하기 시작했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예금 — 은행에 돈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 안전한 상품.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PER (주가와 이익을 비교하는 숫자) — 주식이 회사 이익에 비해 비싼지 싼지 알려주는 숫자야.
✏️ 칠판 한 줄: 한국 기준금리 인상 시작 + 리버드라이브 시총 1조$. 인플레 경계 심리 = 에너지·금리주 먼저 반응.

R17. 2022년 1분기

2022-04-01 기준 / 2021년 4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러시아가 2월 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전쟁이 발발했다. 서방의 러시아 제재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고, 미국의 연 8%대 인플레이션이 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내 대형 배터리 회사는 코스피에 상장해 시총 100조 원을 넘겼다. 원/달러는 1,210원대로 올랐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환율 — 원화와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예: 1달러 = 1,400원).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시가총액 — 회사 전체의 가격 = 주가 × 총 주식 수.
✏️ 칠판 한 줄: 러·우 전쟁 + 미국 인플레 40년 최고 + 배터리 대장주 상장 100조원. 전쟁=에너지·방산 ↑, 기술주 ↓.

R18. 2022년 2분기

2022-05-16 기준 /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미국 연준이 22년 만의 '빅스텝(0.5%p)' 인상을 단행했다. 나스닥은 고점 대비 -30%까지 빠지며 '기술주 겨울'이 시작됐고,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이 하루 만에 99% 폭락해 암호화폐 신뢰가 흔들렸다. 스토리웨이브는 10년 만에 가입자가 첫 감소해 주가가 -70% 급락했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손실과 이익 — 이익은 산 값보다 올랐을 때, 손실은 내려갔을 때.
✏️ 칠판 한 줄: Fed 빅스텝 + 나스닥 -30% + 스테이블코인 99% 증발. 금리 ↑ 때는 '이익 없는 성장주' 가장 아파.

R19. 2022년 3분기

2022-08-16 기준 / 2022년 2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미국 연준이 7월 0.75%p '자이언트 스텝'을 연속 단행했다.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돌파했고, 유럽은 러시아 가스 차단으로 에너지 위기에 빠졌다. 서클포스트는 서클포스트버스 투자만 늘고 실적이 안 나와 주가가 폭락했고, KOSPI는 2,500대에서 무거운 흐름을 이어갔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환율 — 원화와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예: 1달러 = 1,400원).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영업이익 — 매출에서 본업 비용을 뺀
✏️ 칠판 한 줄: 자이언트 스텝 연속 + 원/달러 1,300 돌파 + 서클포스트 서클포스트버스 실패. 비용 ↑ = 영업이익 ↓.

R20. 2022년 4분기

2022-11-15 기준 / 2022년 3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가 파산하며 시장이 대혼란에 빠졌다. 원/달러 환율은 1,400원을 돌파해 역사적 저점(원화 약세)을 기록했다. 햇살메신저 데이터센터 화재로 전국 서비스가 마비되는 초유의 사건이 있었고, 스트라이드웍스는 재고 과잉으로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환율 — 원화와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예: 1달러 = 1,400원).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분산투자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
손실과 이익 — 이익은 산 값보다 올랐을 때, 손실은 내려갔을 때.
✏️ 칠판 한 줄: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파산 + 햇살메신저 먹통 + 원/달러 1,400 돌파. 집중 위험 = 한 바구니에 계란 다 담지 마.

R21. 2023년 1분기

2023-04-03 기준 / 2022년 4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대화형 AI 서비스(22년 11월 공개) 열풍이 이어지며 AI 시대가 본격화됐다. 미국 기술기업 전문 은행이 파산해 미국 중소형 은행 위기가 불거졌고, 노바코어는 AI 수요 기대로 주가가 급등했다. 미국 기준금리는 4.5%에서 4.75%로 올랐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예금 — 은행에 돈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 안전한 상품.
✏️ 칠판 한 줄: 대화형 AI 열풍 + 미국 중소형 은행 파산 + 노바코어 AI 수혜. AI 수요 = GPU 수요 = 반도체 수요.

R22. 2023년 2분기

2023-05-16 기준 / 2023년 1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노바코어가 매출 가이던스를 두 배로 상향 조정해 AI 반도체 수요를 공식 확인했다. 키스톤랩스는 공간 컴퓨팅 기기를 공개했고,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은 꺾였다. 반도체 업황은 감산 효과로 가격 반등 조짐이 보였다. 미국 기준금리는 5.0%에 도달했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YoY (전년 동기 대비) — 작년 같은 분기와 비교해 얼마나 늘었는지 보여주는 숫자.
어닝 서프라이즈/쇼크 — 실적이 예상보다 훨씬 좋으면 서프라이즈, 나쁘면 쇼크.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 칠판 한 줄: 노바코어 가이던스 2배 + 반도체 감산 효과. 가이던스 상향 = '내부적으로 좋은 거 확인했다'.

R23. 2023년 3분기

2023-08-16 기준 / 2023년 2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노바코어가 분기 매출 135억 달러(전년 대비 2배)를 기록하며 AI 슈퍼사이클을 증명했다. 중국 부동산 대기업이 미국에서 파산 보호를 신청했고, 일본 엔화는 150엔을 돌파해 역대급 약세를 보였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우려도 고조됐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YoY (전년 동기 대비) — 작년 같은 분기와 비교해 얼마나 늘었는지 보여주는 숫자.
환율 — 원화와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예: 1달러 = 1,400원).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 칠판 한 줄: 노바코어 분기 매출 2배 + 중국 부동산 대기업 파산 + 엔화 150엔. 실적으로 증명된 AI 슈퍼사이클.

R24. 2023년 4분기

2023-11-15 기준 / 2023년 3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대표 AI 회사에서 CEO 해고 후 5일 만에 복귀하는 드라마가 있었다. 미국 연준은 세 번 연속 금리 동결에 들어가 '이제 인하 시작?' 기대감이 커졌고, S&P500은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하늘칩는 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폭발의 최대 수혜주로 부상했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영업이익 — 매출에서 본업 비용을 뺀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 칠판 한 줄: 대표 AI 회사 CEO 드라마 + Fed 3연속 동결 + HBM 폭발. AI 메모리는 일반 D램보다 훨씬 비싸다.

R25. 2024년 1분기

2024-04-01 기준 / 2023년 4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노바코어가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하며 빅테크 톱3(키스톤랩스·MicroCore·노바코어) 반열에 올랐다. 일본은행(BOJ)은 17년 만에 마이너스 금리를 해제했고, 전기차는 성장 둔화 우려로 배터리 주가가 약세를 이어갔다. AI 메모리 덕에 한국 반도체 2위 기업 주가는 회복세에 들어섰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시가총액 — 회사 전체의 가격 = 주가 × 총 주식 수.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분산투자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
✏️ 칠판 한 줄: 노바코어 시총 2조$ + BOJ 마이너스 금리 해제 + 전기차 둔화. AI 주인공은 '칩'.

R26. 2024년 2분기

2024-05-16 기준 / 2024년 1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노바코어가 분기 매출 260억 달러로 다시 한번 기록을 세우며 AI 반도체 독주를 이어갔다. 바람모터스는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전기차 생산을 시작했고, 햇살메신저 창업자가 구속돼 햇살메신저 주가가 급락했다.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져 9월 인하설이 유력해졌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환율 — 원화와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예: 1달러 = 1,400원).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 칠판 한 줄: 노바코어 매출 260억$ + 바람모터스 美 공장 가동 + 햇살메신저 창업자 구속. 현지화는 관세·환율 방패.

R27. 2024년 3분기

2024-08-16 기준 / 2024년 2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미국 연준이 4년 만에 기준금리를 0.5%p '빅컷'으로 인하했다.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지만, 국내 별빛전자는 AI 메모리 경쟁에서 하늘칩에 밀려 주가가 부진했다. 스트라이드웍스는 실적 부진으로 신임 CEO를 전격 교체했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영업이익 — 매출에서 본업 비용을 뺀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YoY (전년 동기 대비) — 작년 같은 분기와 비교해 얼마나 늘었는지 보여주는 숫자.
✏️ 칠판 한 줄: Fed 4년 만 빅컷 0.5%p + 별빛 vs 하늘칩 역전. 업종이 같아도 '점유율'이 주가를 가른다.

R28. 2024년 4분기

2024-11-15 기준 / 2024년 3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미국 대선에서 현직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며 '미국 정부 2기' 시대가 열렸다. 비트코인은 10만 달러를 돌파했고, 원/달러 환율은 다시 1,400원을 넘었다. 12월 3일엔 국내 정치 혼란이 발생해 국내 주가가 크게 출렁였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환율 — 원화와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예: 1달러 = 1,400원).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기준금리 — 나라가 정하는 이자율. 은행 예금·대출 이자율의 기준이 돼.
분산투자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
✏️ 칠판 한 줄: 미국 대통령 재선 + 비트코인 10만$ + 원/달러 1,400 + 12.3 국내 정치 혼란. 정치 위험 = 외국인 자금 이탈.

R29. 2025년 1분기

2025-04-01 기준 /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미국 정부가 전 세계를 겨냥한 '상호관세' 계획을 발표해 무역전쟁 2.0이 시작됐다. 중국 AI 스타트업의 저비용 AI가 충격을 줬고, 한국은 국내 정치 혼란으로 불확실성이 커졌다. 금값은 온스당 3,100달러를 돌파했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환율 — 원화와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예: 1달러 = 1,400원).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분산투자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
장기투자 — 몇 년~수십 년 긴 호흡으로 투자하는 자세.
✏️ 칠판 한 줄: 미국 상호관세 + 저비용 AI 충격 + 금 3,100$. 불확실 = 금, 관세 = 수출 역풍.

R30. 2025년 2분기

2025-05-16 기준 /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미중이 관세 90일 유예에 합의하며 일시 휴전에 들어갔고 시장은 안도했다.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대신 해주는 '에이전트 시대'가 열렸고, 숲길정보는 AI 검색을 본격 도입했다. 별빛바이오는 GLP-1(비만약)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원/달러는 1,397원으로 내려왔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환율 — 원화와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예: 1달러 = 1,400원).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장기투자 — 몇 년~수십 년 긴 호흡으로 투자하는 자세.
✏️ 칠판 한 줄: 미중 관세 90일 휴전 + AI 에이전트 시대 + 숲길정보 AI 검색. 대답하는 AI → 행동하는 AI.

R31. 2025년 3분기

2025-08-18 기준 /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빅테크들이 자체 AI 칩 개발을 가속해 AI 반도체 경쟁이 치열해졌다. 미국에서는 경기 침체 우려와 AI 성장 기대가 공존하는 '반반 심리'가 지속됐다.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경쟁이 본격화됐고, KOSPI는 3,177까지 올라 역사적 고점권에 진입했다.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주식 — 회사의 조각을 조금 사는 거야. 회사가 잘되면 내 조각도 올라.
KOSPI (코스피) — 한국 대표 주식 시장. 여러 업종의 큰 회사들이 모여 있어.
매출 —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분산투자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
✏️ 칠판 한 줄: 빅테크 자체칩 가속 + KOSPI 3,177. '경기침체 vs AI성장' 반반심리 = 변동성 확대.

R32. 2025년 4분기

2025-11-17 기준 /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 이 분기에 무슨 일이?
AI가 코딩·그림·음악 등 거의 모든 영역에 확산됐다. KOSPI는 4,089로 최고치를 경신했고, 금값은 온스당 4,000달러를 돌파했다.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은 반도체 규제로 이어졌고, 로봇 산업(공장·물류·서비스)이 전방위 성장세를 보였다. 한국·미국 모두 금리 인하 기조.
💡 수업 포인트
🙋 토론 질문
📖 이 라운드 핵심 용어
장기투자 — 몇 년~수십 년 긴 호흡으로 투자하는 자세.
복리 — 이자에 이자가 붙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효과.
분산투자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
인덱스 투자 — 시장 전체에 골고루 투자해서 평균 수익을 얻는 방법.
MS지수 — 머니스쿨 게임 속 20종목 평균 지수
✏️ 칠판 한 줄: KOSPI 4,089 최고치 + 금 4,000$. 32주 결론 = 장기 + 분산 + 복리. 시장(MS지수)을 이기는 건 습관.

📚 부록 — 전체 용어 해설

KOSPI (코스피) — KOSPI는 한국을 대표하는 주식 시장이야.
MS지수 — MS지수는 머니스쿨 안에서만 쓰는 가상의 시장 평균 지수야. 내가 아무것도 안 하고 시장 전체를 산 것과 비슷한 성적이지. 내 수익률이 MS지수보다 높으면
MS지수 — 게임에 담긴 20개 종목의 평균 움직임을 지수로 만든 것. 내 수익률이 이 지수와 실제 S&P500·KOSPI를 이겼는지로 실력을 가늠한다.
PBR (주가와 자산을 비교하는 숫자) — PBR은
PER (주가와 이익을 비교하는 숫자) — PER은
ROE (자기 돈으로 얼마 벌었나) — ROE는 자기 돈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냈는지 보여줘. ROE 15%면
YoY (전년 동기 대비) — YoY는
기준금리 — 한국은행이 정하는 이자율이야. 이게 오르면 은행 예금도 이자를 많이 줘서 유리해지고, 대출은 부담이 커져. 주식시장은 보통 금리가 오르면 불리해(사람들이 안전한 은행으로 돈을 옮기니까). 머니스쿨 예금도 기준금리에 따라 이자율이 바뀌어.
매출 — 매출은 회사가 1년(또는 1분기) 동안 물건을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해서 번 돈 전부야. 매출이 꾸준히 커지면
복리 — 복리는 이자에 또 이자가 붙는 거야. 시간이 길수록 힘이 세져서
분산투자 — 한 종목에만 몰빵하면 그 회사가 망할 때 전부 잃어. 여러 종목·업종·자산에 나눠 투자하면 한 곳이 떨어져도 다른 곳에서 메울 수 있어. 초보일수록 꼭 지켜야 할 원칙이야.
빚 (대출) — 빚은 남의 돈을 빌려서 쓰는 거야. 빌리는 순간엔 편하지만 이자를 얹어서 갚아야 해. 이자가 비싸면 금방 불어나서 감당 못할 수도 있어. 좋은 빚(공부·사업 투자)도 있지만, 소비를 위한 빚은 위험해.
소비 — 소비는 꼭 필요한 소비(필수)와 원하는 소비(욕구)로 나눠볼 수 있어. 모든 돈을 다 쓰면 투자할 돈이 없어. 반대로 아예 안 쓰면 삶이 재미없지. 균형이 중요해. 투자를 배운다는 건
손실과 이익 — 이익은 산 값보다 지금 가격이 높아서 팔면 남는 돈. 손실은 반대로 낮아져서 팔면 줄어드는 돈이야. 중요: 팔기 전까지는
순이익 — 순이익은 영업이익에서 세금·이자비용까지 다 뺀, 회사에 최종으로 남는 돈이야. 이 돈이 주주(주식 가진 사람)에게 돌아갈 수 있는 몫이지. 순이익이 적자(마이너스)면 회사가 1년 일해도 돈이 안 남았다는 뜻이라 주의해야 해.
시가총액 — 시가총액은
신용카드 vs 체크카드 — 체크카드는 내 통장에 있는 돈만 쓸 수 있어서 안전해. 신용카드는 먼저 쓰고 한 달 뒤에 갚는 방식이라 편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많이 쓰게 돼. 초등·중학생 때는 체크카드 개념부터 확실히 익히는 게 좋아.
어닝 서프라이즈/쇼크 — 애널리스트들이 미리 예상한 실적보다 실제 발표가 많이 좋으면 어닝 서프라이즈, 많이 나쁘면 어닝 쇼크야. 서프라이즈가 나면 주가가 급등하고, 쇼크면 급락하는 경우가 많아. 실적 발표일을 미리 알아두는 게 중요해.
영업이익 — 영업이익은 본업에서 실제로 남긴 돈이야. 매출에서 재료비·직원 월급·임대료 같은 본업 비용을 빼면 나와. 투자할 때 매출보다 영업이익을 더 중요하게 봐야 해.
예금 — 예금은 은행에 돈을 맡기고 정해진 이자를 받는 상품이야. 원금 손실 위험이 거의 없지만, 주식보다 수익이 낮아. 금리가 높을 때는 예금이 유리하고, 금리가 낮을 때는 주식으로 돈이 몰려.
용돈 — 용돈은 내가 스스로 쓰고 관리하는 첫 번째 돈이야. 다 쓸 수도 있고, 저축할 수도 있고, 나중엔 투자할 수도 있지. 머니스쿨에서는 매 분기 들어오는
원금 — 원금은 내가 처음 투자하거나 예금에 넣은
이율 (이자율) — 이율은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이야. 이율 4%는
이자 — 이자는 내 돈을 은행에 맡기면
인덱스 투자 — 종목을 직접 고르지 않고 KOSPI나 S&P500 같은 지수 전체에 투자하는 거야. 시장 평균만큼 벌 수 있고, 개별 종목 분석을 안 해도 돼서 초보자에게 유리해. 유명한 장기투자자들도 많은 사람에게 인덱스 투자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해 왔어. 머니스쿨의 MS투자자가 바로 인덱스 투자를 하는 가상의 친구야.
장기투자 — 주가는 매일 오르내리지만, 좋은 회사는 긴 시간 보면 우상향해. 짧게 샀다 팔았다 하면 수수료만 쌓이고 감정 싸움에 지치기 쉬워. 장기투자는 복리의 힘과 만나 큰 자산을 만드는 가장 검증된 방법이야.
저축 — 저축은 지금 쓸 수 있는 돈을 참고 미래를 위해 모아두는 행동이야. 저축이 없으면 투자할 돈도 없어.
적금 — 적금은 매달 정해진 돈을 넣어서 만기에 원금+이자를 받는 상품이야. 한 번에 큰돈이 없어도 꾸준히 모을 수 있어. 용돈을 모으는 학생에게 잘 맞는 방식이야.
조금씩 나눠사기 — 한 번에 다 사면 그 순간이 비쌀 수도 있어. 나눠서 사면 비쌀 때 적게, 쌀 때 많이 사게 돼서 평균 매입 가격이 안정돼. 시장 타이밍을 못 맞춰도 실패 확률이 줄어드는 똑똑한 방법이야.
주가 — 주가는 주식 시장에서 실시간으로 결정되는 한 주의 가격이야. 사려는 사람이 많으면 오르고, 팔려는 사람이 많으면 내려가. 주가가 오르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회사가 실제로 잘 벌고 있거나, 앞으로 잘 벌 거라는 기대가 커졌거나.
주식 — 주식은 회사를 잘게 쪼갠 조각이야. 주식을 사면 그 회사의 아주 작은 주인이 되는 거지. 회사가 돈을 잘 벌면 주식 가격이 오르고, 못 벌면 내려가. 주식을 사는 건
평단가 — 평단가(평균 단가)는 여러 번 샀을 때의 평균 매입 가격이야. 현재가가 평단가보다 높으면 이익, 낮으면 손실. 조금씩 나눠사기를 하면 평단가가 점점 안정돼.
환율 — 환율은 다른 나라 돈을 살 때 필요한 원화의 양이야. 환율이 오르면(1달러=1,400원) 원화가 약해진 거고, 수출 회사에 유리해. 환율이 내리면(1달러=1,200원) 해외여행이나 수입 물건이 싸져. 머니스쿨 해외 종목은 달러 가격에 그 라운드 환율을 곱해 원화로 계산해 — 그래서 환율이 움직이면 내 해외 주식 가치도 같이 움직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