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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5개 용어
지금 이 주식 한 주를 살 수 있는 가격이야.
주가는 주식 시장에서 실시간으로 결정되는 한 주의 가격이야. 사려는 사람이 많으면 오르고, 팔려는 사람이 많으면 내려가. 주가가 오르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회사가 실제로 잘 벌고 있거나, 앞으로 잘 벌 거라는 기대가 커졌거나.
회사가 물건·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총합. 많이 팔수록 커져.
매출은 회사가 1년(또는 1분기) 동안 물건을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해서 번 돈 전부야. 매출이 꾸준히 커지면 "회사가 성장 중"이라고 볼 수 있어. 단, 매출이 커져도 비용이 더 빨리 커지면 남는 게 없어서 매출만 보면 안 돼.
📌 예시
별빛치킨집이 1년에 치킨 1,000마리를 2만원에 팔면 매출 2,000만원.
미국 대표 500대 기업을 모은 주가 지수. 세계 경제의 기준.
S&P500은 미국에서 가장 큰 500개 회사(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등)를 모아 만든 지수야. 전 세계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보는 지수라서 "세계 주식 시장의 기준"이라고 불려. S&P500이 오르면 보통 전 세계 주식이 같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
머니스쿨 게임 속 한국·미국 합친 평균 시장 지수.
MS지수는 머니스쿨 안에서만 쓰는 가상의 시장 평균 지수야. 내가 아무것도 안 하고 시장 전체를 산 것과 비슷한 성적이지. 내 수익률이 MS지수보다 높으면 "시장을 이겼다", 낮으면 "시장보다 못했다"는 뜻이야.
원화와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예: 1달러 = 1,400원).
환율은 다른 나라 돈을 살 때 필요한 원화의 양이야. 환율이 오르면(1달러=1,400원) 원화가 약해진 거고, 수출 회사에 유리해. 환율이 내리면(1달러=1,200원) 해외여행이나 수입 물건이 싸져. 머니스쿨 해외 종목은 환율 변동을 없애려고 달러로만 표시해.
📌 예시
환율 1,300원 → 1,400원이 되면 달러 가진 사람은 100원씩 이득.
회사가 가진 자산에 비해 주가가 싼지 비싼지 보는 숫자.
PBR은 "주가 ÷ 1주당 순자산"이야. 1보다 낮으면 "회사가 가진 자산보다 싸게 팔리는 중"이란 뜻이라 저평가 신호일 수 있어. 다만 회사가 돈을 못 벌면 자산만 많아도 소용없으니 ROE랑 같이 봐야 해.
회사가 자기 돈 100원으로 1년에 몇 원 벌었는지 보는 숫자.
ROE는 자기 돈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냈는지 보여줘. ROE 15%면 "자기 돈 100원으로 15원 벌었다"는 뜻이지. 은행 예금 이자율(3~4%)보다 훨씬 높아야 투자할 가치가 있어. ROE가 꾸준히 높은 회사가 진짜 좋은 회사야.
실적이 예상보다 훨씬 좋으면 서프라이즈, 나쁘면 쇼크.
애널리스트들이 미리 예상한 실적보다 실제 발표가 많이 좋으면 어닝 서프라이즈, 많이 나쁘면 어닝 쇼크야. 서프라이즈가 나면 주가가 급등하고, 쇼크면 급락하는 경우가 많아. 실적 발표일을 미리 알아두는 게 중요해.
이 게임은 교육 목적이며, 실제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